교통수단
※ 운행 스케줄과 요금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키시나우 국제공항(KIV)에서 시내 중심까지는 약 13km입니다. 가장 저렴한 방법은 공항 트롤리버스/버스(30번)이고, 택시는 더 빠르고 편리합니다. 바가지를 피하려면 요금을 합의하거나 차량 호출 앱을 쓰고, 현금도 조금 준비하세요.
- 거리
- 중심까지 약 13km
- 최저가
- 트롤리/버스 30번
- 더 빠름
- 택시·차량 호출
- 택시는 출발 전 요금 합의
- 버스 요금용 현금 준비
키시나우의 대중교통은 트롤리버스(troleibuz), 버스, 마르슈루트카(marshrutka, 합승 미니버스)가 중심입니다. 요금은 저렴하고 보통 차내에서 현금으로 내지만, 일부 노선에서는 카드 결제도 도입되고 있습니다. 마르슈루트카는 배차가 잦지만 붐빌 수 있으며, 가장 저렴한 것은 트롤리버스입니다.
- 수단
- 트롤리·버스·마르슈루트카
- 요금
- 저렴, 주로 차내 현금
- 최저가
- 트롤리버스
- 일부 노선 카드 결제 확대 중
- 요금용 잔돈 준비
서유럽처럼 널리 쓰이는 충전식 IC 카드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트롤리버스·버스·마르슈루트카에서는 차내에서 현금으로 내며, 흔히 차장에게 지불합니다. 키시나우 일부 노선에서 비접촉 카드 결제가 점차 도입되고 있으니 안전하게 소액 지폐와 동전을 챙기세요.
- 주된 방법
- 차내 현금
- 카드
- 비접촉 도입 중
- 팁
- 잔돈 지참
- 흔히 차장이 요금을 걷음
- 아직 공통 교통카드 없음
몰도바는 우측통행이며 자국 면허와 함께 국제운전면허증이 있으면 렌터카를 빌릴 수 있습니다. 도로 상태는 제각각으로, 주요 도로는 괜찮지만 시골 도로는 거칠 수 있습니다. 방어 운전을 하고 야간에는 포트홀과 무점등 차량을 조심하세요. 트란스니스트리아 지역을 방문할 계획이라면 국경·검문 규정과 보험 적용 범위를 미리 확인하세요.
- 통행
- 우측
- 면허
- 국제면허 권장
- 주의
- 포트홀, 시골 도로
- 도로 상태 제각각; 야간 방어 운전
- 트란스니스트리아는 규정·보험 확인
도시 간 이동은 장거리 버스와 마르슈루트카가 중심으로, 키시나우와 벌치, 와인 산지, 전국의 도시들을 자주 그리고 저렴하게 잇습니다. 국철(CFM)은 운행 편수가 적고 속도가 느리며, 키시나우–부쿠레슈티나 오데사 방면 같은 국제 노선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이동에서는 버스가 열차보다 빠르고 편리합니다.
- 주 수단
- 버스·마르슈루트카
- 철도
- CFM, 운행 적음
- 국제
- 부쿠레슈티, 오데사
- 벌치·와인 산지로 버스가 자주 운행
- 열차는 느리고 편수도 적음
몰도바는 작은 나라로 사실상 국내선 노선망이 없어 도시 간을 비행기로 이동할 필요가 없습니다. 버스나 마르슈루트카를 이용한 육로 이동으로 전국을 쉽게 커버할 수 있고 소요 시간도 짧습니다. 키시나우 국제공항(KIV)이 국제선의 주요 관문입니다.
- 국내선
- 사실상 없음
- 이동 수단
- 버스·마르슈루트카
- 주요 공항
- 키시나우(KIV)
- 나라가 작아 육로 이동이 빠름
- KIV가 국제선의 주요 관문
트롤리버스·버스·마르슈루트카 요금은 보통 차내에서 현금으로 내므로 소액 지폐와 동전을 챙기세요. 택시는 미리 요금을 합의하거나 차량 호출 앱을 쓰세요. 마르슈루트카는 시간표가 고정되지 않은 경우가 있고 어느 정도 차면 출발하니 시간을 넉넉히 두세요. 트란스니스트리아 지역으로 넘어갈 계획이라면 자체 검문소와 규정이 있음을 유념하고 서류를 바로 꺼낼 수 있게 하세요.
- 현금
- 요금용 잔돈
- 택시
- 요금 합의 또는 앱
- 트란스니스트리아
- 자체 검문·규정
- 마르슈루트카는 차면 출발하는 경우 많음
- 트란스니스트리아 인근에서는 서류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