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준비 가이드 · 돈
통화 및 결제
※ 환율은 매일 변동합니다. 현지에서 최신 환율을 확인하세요.
통화는 일본 엔(¥ / JPY)입니다. 동전과 지폐가 일상적으로 쓰이지만 캐시리스 결제도 빠르게 확산 중입니다.
- 통화
- 일본 엔(¥ / JPY)
- 지폐
- 1,000 / 2,000(희귀) / 5,000 / 10,000엔
- 동전
- 1 / 5 / 10 / 50 / 100 / 500엔
- 작은 가게·신사·지방은 현금만 받을 수 있으니 현금도 소지
- 2024년 신권 발행; 구권도 계속 사용 가능
세븐일레븐이나 우체국(유초) ATM에서 엔화를 인출하면 환전소보다 환율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 유리함
- ATM 인출(세븐은행/유초)이 은행 간 환율에 근접
- 공항
- 환전 창구는 편리하나 환율은 불리
- 팁
- 한 번에 크게 인출해 횟수를 줄이면 수수료 절약
- 카드 차단을 막기 위해 여행 사실을 은행에 사전 통지
- 첫 전철·택시용으로 공항에서 약간의 엔화 준비
도시에서는 카드가 널리 통용되지만, 작은 가게·신사·지방을 위해 현금도 지니세요.
- 사용 가능
- 호텔·백화점·체인점에서 Visa/Mastercard/JCB/Amex
- 현금 필요
- 작은 음식점·시장·신사·일부 지방
- 비접촉
- 확대 중이나 대도시 밖에서는 만능 아님
- 일부 단말기는 PIN을 요구하니 미리 확인
- 교통 IC카드(Suica/PASMO)는 소액 결제에도 사용
세븐일레븐(세븐은행)과 우체국(유초) ATM은 해외 카드를 확실히 지원하며 24시간·다국어입니다.
- 가장 확실
- 세븐은행(7-Eleven)·우체국 ATM
- 카드
- Visa/Mastercard/Amex/JCB/유니온페이/Cirrus·Plus
- 시간
- 편의점 ATM은 24시간; 은행 ATM은 시간 제한 있음
- 영어 메뉴 선택; 1회 인출마다 수수료가 붙을 수 있음
- 공항과 대형 백화점에도 설치
PayPay 같은 QR 결제가 널리 보급; 일부 해외 QR 지갑(알리페이 등)도 PayPay 통해 사용 가능.
- 주요 앱
- PayPay — 일본에서 가장 많이 쓰는 QR 결제
- 해외 지갑
- Alipay+ 제휴 및 일부 해외 앱이 많은 상점에서 사용 가능
- 설정
- PayPay는 일본 전화/계좌 필요; 여행자는 카드+IC카드 병용이 많음
- Apple Pay / Google Pay는 Suica와 다수 카드 지원
- QR 결제는 편의점·체인·작은 가게에서도 흔함
일본에는 팁 문화가 없습니다. 팁은 필요 없으며 오히려 당황하게 할 수 있습니다.
- 팁
- 레스토랑·택시·호텔 모두 불필요
- 서비스 요금
- 고급 식당·호텔은 계산서에 서비스 요금이 붙기도 함
- 좋은 서비스는 기본이며 이미 요금에 포함
- 테이블에 동전을 두면 분실물로 돌려줄 수 있음
하루 대략: 알뜰 여행 5,000~8,000엔, 중급 12,000~20,000엔(숙박비 별도).
- 식사(가벼운)
- 800~1,500엔(라멘·정식·편의점)
- 커피
- 카페에서 400~600엔
- 단거리 전철
- 170~320엔
- 소비세는 10%(포장 식음료는 8%)
- 편의점과 정식(定食)을 이용하면 식비 절약
단기 체류자는 면세점에서 10% 면세로 쇼핑 가능. 2026년 11월 1일부터 "선결제·세관 환급" 방식으로 변경됩니다.
- 대상
- 단기 체류자, 구매 시 여권 제시
- 최소액
- 면세점에서 대체로 5,000엔 이상
- 2026년 변경
- 11/1부터: 전액 결제 후 출국 시 세관 확인 후 환급
- 출국 시까지 구매품을 필요에 따라 미개봉·미사용으로 보관
- 최신 규정은 매장과 japan.travel에서 반드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