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준비 가이드 · 교통
교통수단
※ 운행 스케줄과 요금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항-시내 이동은 편수가 많고 정확합니다. 공항 특급열차와 리무진 버스가 주요 수단입니다.
- 도쿄(나리타)
- 나리타 익스프레스(N'EX)나 게이세이 스카이라이너, 도심까지 약 60분
- 도쿄(하네다)
- 게이큐/도쿄 모노레일, 약 30분으로 저렴
- 오사카(간사이)
- JR 하루카, 난카이 라피트로 시내로
- 후쿠오카
- 지하철로 공항에서 하카타까지 약 5분, 텐진까지 약 11분
- 나고야(주부·센트레아)
- 메이테쓰 μ-SKY로 메이테쓰 나고야까지 약 28분
- 삿포로(신치토세)
- JR 쾌속 에어포트로 삿포로까지 약 37분
- 리무진 버스는 주요 호텔로 직행하며 짐도 실어줌
- 나리타-도심 택시는 비쌈(2만 엔 이상). 철도가 훨씬 경제적
철도와 지하철은 정시·청결하고 노선망이 넓어 도시 내 이동에 가장 좋습니다.
- 철도
- JR+사철+지하철로 대부분 목적지 커버
- 결제
- IC카드(Suica/PASMO)를 개찰구에 태그. 매번 표를 살 필요 없음
- 매너
- 차내 정숙, 통화 자제, 승강장 표시대로 줄서기
- 경로·승강장은 구글 지도나 환승 앱으로 확인
- 러시아워(7:30~9:00, 17:30~19:00)는 매우 혼잡
Suica/PASMO IC카드가 철도·버스·쇼핑까지 전국에서 쓸 수 있는 가장 간편한 결제 수단입니다.
- IC카드
- Suica/PASMO/ICOCA. 전국 대부분에서 호환
- 관광객용
- Welcome Suica(보증금 없음·4주 유효) 또는 Apple/Google 월렛에 Suica 추가
- JR패스
- 장거리 신칸센 이용 시에만 이득; 2023년 인상됨
- IC카드는 편의점·자판기·물품보관함에서도 사용 가능
- 모바일 Suica로 실물 카드 부족을 피할 수 있음
일본은 좌측통행입니다. 대부분의 여행자는 국제운전면허증(제네바 협약)과 자국 면허가 필요합니다.
- 통행
- 도로의 왼쪽
- 면허
- 국제운전면허증(1949 제네바)+자국 면허 원본
- 예외
- 프랑스·독일·스위스 등은 IDP가 아니라 일본어 공식 번역문 필요
- 렌터카는 지방(홋카이도·오키나와)에 유용; 도쿄·오사카 도심에는 부적합
- 고속도로 통행료는 ETC 카드가 편리; 도심 주차는 적고 비쌈
도시 간에는 신칸센이 가장 빠르고, 야간 버스가 가장 저렴합니다.
- 신칸센
- 도쿄–오사카 약 2.5시간; 성수기엔 좌석 예약
- 버스
- 야간 고속버스가 저렴
- 페리
- 섬 지역(홋카이도·오키나와·시코쿠 등) 연결
- 신칸센은 smartEX나 역 발권기에서 예약
- 지역 한정 JR패스가 전국판보다 쌀 수 있음
장거리(도쿄–오키나와/홋카이도 등)는 국내선이 시간 절약. ANA·JAL이 대형사, LCC가 저렴합니다.
- 풀서비스
- ANA·JAL. 노선망이 넓고 방일객 할인 운임 있음
- LCC
- Peach·Jetstar Japan·Skymark. 저렴하나 수하물 규정 엄격
- ANA/JAL은 방일객 국내 할인 제공; 국제선 항공권과 함께 예약
- 일찍 도착; 국내선 보안검색은 빠르나 LCC 카운터는 정시 마감
IC카드를 준비하고 경로는 구글 지도로 확인, 큰 짐이 있으면 러시아워를 피하세요.
- 앱
- 경로는 구글 지도·환승 앱, 택시는 GO
- 짐
- 택큐빈(택배)으로 호텔 간 짐을 보내면 가벼움
- 막차는 대략 자정; 밤에는 마지막 환승 확인
- 역 물품보관함과 배송 카운터로 짐 없이 관광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