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준비 가이드 · 안전
여행 경보
※ 출발 전 외교부의 해외안전정보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상황은 급변할 수 있습니다.
한국은 치안이 좋고 범죄가 적으며 인프라가 우수합니다. 관광 안내 전화(1330)가 다국어로 지원합니다.
- 치안
- 범죄가 적고 관광객 대상 강력범죄는 드묾
- 상담 전화
- 1330 관광통역안내(24시간, 다국어)
- 야간
- 대중교통과 거리는 대체로 안전
- 번화가(홍대·이태원 등)에서는 주의
- 남북 긴장은 관광객에 영향 드묾; 현지 뉴스 확인
관광객 출입 금지 구역은 없습니다. DMZ(비무장지대)는 출입 규정이 있어 공인 투어로만 방문합니다.
- 출입 금지 구역
- 일반 관광에는 해당 없음
- DMZ
- 공식·공인 투어로만 방문
- 번화가에서는 대도시 수준의 일반적 주의
주요 위험은 여름 태풍과 폭우(6~9월)와 계절성 미세먼지; 지진은 드뭅니다.
- 태풍
- 주로 7~9월; 항공편과 해안에 영향 가능
- 미세먼지
- 봄(3~5월) PM2.5가 높을 수 있음 — 대기질 앱 확인
- 지진
- 드물지만 가능; 공식 경보를 따르기
- 긴급재난문자가 휴대폰으로 발송(한국어); Emergency Ready 앱은 영어 지원
- 미세먼지 심한 날엔 마스크 소지
의료 수준이 높고 수돗물도 안전합니다. 예방접종은 필요 없고 정기접종을 최신으로 유지하세요.
- 예방접종
- 필수 없음; 정기접종 권장
- 수돗물
- 안전; 정수·생수를 선호하는 사람도 많음
- 의료
- 고품질; 비용은 감당 가능하나 보험 권장
- 대도시 병원은 영어 가능 직원이 많음
- 미세먼지 심한 날 민감한 여행자는 외출 자제
관광객 대상 강력범죄는 드뭅니다. 혼잡한 곳의 소매치기와 일부 유흥가의 바가지에 유의하세요.
- 경범죄
- 드물지만 혼잡한 곳에서 발생 가능
- 유흥가 바가지
- 호객으로 미등록 업소에 끌려가지 않기
- 택시
- 미터 택시나 카카오T 이용; 정액 제안 거절
- 시장·지하철에서 귀중품 관리 철저
- 피해 시 112(경찰)로 신고
한국은 안정된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시위가 있을 수 있으나 관광에는 거의 영향이 없습니다.
- 안정성
- 안정적; 일상 여행에 영향 없음
- 시위
- 서울 관공서 인근에서 발생 가능
- 긴장
- 한반도 정세가 여행을 방해하는 일은 드묾
- 시위는 피하고 현지 언론·대사관 정보 확인
마약법이 엄격하며 관광객에게도 적용됩니다. 신분증 소지; 군사지역 인근 드론·촬영 규제가 있습니다.
- 마약
- 불법 약물은 중형과 강제 퇴거 — 무관용
- 신분증
- 여권 소지; 경찰이 요구할 수 있음
- 규제
- 군사시설 촬영 금지; 드론은 허가 필요
- 외국인도 약물 검사 대상이 될 수 있음
- DMZ와 정부·군사시설 인근 규정을 준수
경찰 112, 소방·구급 119. 관광객은 관광통역안내 1330이 24시간 다국어로 지원합니다.
- 관광 안내
- 1330 (24시간, 영어/일본어/중국어 등)
- 의료 안내
- 1339 (의료·응급 안내)
- 112/119 외국어
- "English please" 등으로 통역 지원
- 해외에서는 +82를 붙이고 앞의 0을 뺌
- 대도시의 많은 병원에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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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보험을 적극 권장합니다. 외국인은 진료비를 자비로 부담하며 보험이 없으면 비용이 커질 수 있습니다.
- 보장
- 치료비와 긴급 후송
- 이유
- 대부분 관광객에게 상호 의료제도 없음
- 휴대
- 증권 번호와 24시간 지원 라인
- 등산·스키 등 액티비티는 보장 범위 확인